fnctId=bbs,fnctNo=2187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352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개교 72주년 기념식 개최 ◼ HUFS AWARD 에 방송인 김세원, 이백(李白)장학회 백창호 이사장◼ 동원교육상 에 박경은 태국학과 교수우리 대학은 4월 17일(금),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윤승영 행정지원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석오 기획조정처장의 학교연혁 보고에 이어, 김종철 이사장, 강기훈 총장의 기념사, 김덕술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김종철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6 25 전쟁 이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가와 민족의 부흥을 위해 설립된 이후, 두 캠퍼스를 갖춘 명실상부한 종합대학으로 성장해 왔다 며 설립자의 투지와 헌신, 원대한 안목을 되새기게 된다 고 밝혔다. 이어 개교 100주년 향해 가고 있는 지금, 모든 구성원이 미래지향적으로 함께 노력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해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강기훈 총장은 우리 대학은 언어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세계를 향해 문을 열어온 대학이었다 며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다시 한번 문을 여는 자리 라고 밝혔다. 이어 언어는 외대의 뿌리이고 AI는 외대의 미래 라며 이 두 축이 이어질 때 세계를 읽고 연결하며 나아가 세계를 설계하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김덕술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 교육을 통해 세계와 연결되는 길을 열며 시대를 앞서온 대학 이라며 그 도전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우리 대학의 혁신 DNA로 자리 잡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모교와 동문이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며 동문 사회 역시 모교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기념식에서는 동원교육상 시상을 시작으로 장기근속자와 우수 교원 및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다. 우리 대학 교육 및 학문 발전에 기여한 교원에게 수여하는 동원교육상 은 아시아언어문화대학 태국학과 박경은 교수가 수상했다.박경은 교수는 최근 수년간 최우수 수준의 강의평가를 기록하며 헌신적인 교육 활동을 이어온 교육자로, 다양한 혁신 수업 모델을 개발 적용하고 그 성과를 연구로 확산하는 등 교육과 연구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홍보실장, 태국학과 학과장,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이날 기념식에서는 HUFS AWARD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HUFS AWARD 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김세원(프랑스어 63) 방송인 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과 백창호(영어 72) 이백(李白)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이 수상했다.김세원 명예회장은 MBC, KBS 등 주요 방송사를 중심으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진행과 해설을 맡으며 오랜 기간 대중과 소통해 온 방송인으로, MBC 「FM 가정음악실」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라디오 방송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방송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 여성동문회 초대 회장을 맡아 동문 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백창호 이사장은 국내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 진출해 Nara Trading Inc. 회장으로서 회사를 이끌며 어패럴 생산 유통 사업을 성장시킨 기업인으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다. 현재는 이백(李白)장학회를 설립 운영하며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동문 사회와 모교를 잇는 다양한 교류와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우리 대학은 1954년 개교 이래 전 세계 45개 언어를 교육하는 세계적 수준의 외국어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데이터 등 첨단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성일 2026.04.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56 개교 72주년 기념식 개최 새글 ◼ HUFS AWARD 에 방송인 김세원, 이백(李白)장학회 백창호 이사장◼ 동원교육상 에 박경은 태국학과 교수우리 대학은 4월 17일(금), 서울캠퍼스 국제관 애경홀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윤승영 행정지원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에서는 정석오 기획조정처장의 학교연혁 보고에 이어, 김종철 이사장, 강기훈 총장의 기념사, 김덕술 총동문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김종철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6 25 전쟁 이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가와 민족의 부흥을 위해 설립된 이후, 두 캠퍼스를 갖춘 명실상부한 종합대학으로 성장해 왔다 며 설립자의 투지와 헌신, 원대한 안목을 되새기게 된다 고 밝혔다. 이어 개교 100주년 향해 가고 있는 지금, 모든 구성원이 미래지향적으로 함께 노력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해 나가야 한다 고 말했다.강기훈 총장은 우리 대학은 언어를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세계를 향해 문을 열어온 대학이었다 며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다시 한번 문을 여는 자리 라고 밝혔다. 이어 언어는 외대의 뿌리이고 AI는 외대의 미래 라며 이 두 축이 이어질 때 세계를 읽고 연결하며 나아가 세계를 설계하는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김덕술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 교육을 통해 세계와 연결되는 길을 열며 시대를 앞서온 대학 이라며 그 도전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우리 대학의 혁신 DNA로 자리 잡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모교와 동문이 함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며 동문 사회 역시 모교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기념식에서는 동원교육상 시상을 시작으로 장기근속자와 우수 교원 및 직원에 대한 포상이 이어졌다. 우리 대학 교육 및 학문 발전에 기여한 교원에게 수여하는 동원교육상 은 아시아언어문화대학 태국학과 박경은 교수가 수상했다.박경은 교수는 최근 수년간 최우수 수준의 강의평가를 기록하며 헌신적인 교육 활동을 이어온 교육자로, 다양한 혁신 수업 모델을 개발 적용하고 그 성과를 연구로 확산하는 등 교육과 연구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홍보실장, 태국학과 학과장,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이날 기념식에서는 HUFS AWARD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HUFS AWARD 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모교의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김세원(프랑스어 63) 방송인 한국외대 여성동문회 명예회장과 백창호(영어 72) 이백(李白)장학회 이사장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이 수상했다.김세원 명예회장은 MBC, KBS 등 주요 방송사를 중심으로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진행과 해설을 맡으며 오랜 기간 대중과 소통해 온 방송인으로, MBC 「FM 가정음악실」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라디오 방송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방송과 교육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 여성동문회 초대 회장을 맡아 동문 사회 발전에도 기여했다.백창호 이사장은 국내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 진출해 Nara Trading Inc. 회장으로서 회사를 이끌며 어패럴 생산 유통 사업을 성장시킨 기업인으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다. 현재는 이백(李白)장학회를 설립 운영하며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외대 뉴욕동문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동문 사회와 모교를 잇는 다양한 교류와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우리 대학은 1954년 개교 이래 전 세계 45개 언어를 교육하는 세계적 수준의 외국어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최근에는 AI 데이터 등 첨단 분야를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성일 2026.04.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56 [중앙일보] 한국외대, 데이터·AI 기반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 새글 [중앙일보] 강기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 인터뷰 한국외대, 데이터 AI 기반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 한국외국어대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양대 축으로 삼아 학사 체계와 캠퍼스 운영 전반의 혁신에 나서고 있다. 계약학과 도입, AI캠퍼스 구축, 제3캠퍼스(송도) 개교 등으로 이어지는 변화 속에서, 72년간 축적된 언어 인문학 전통에 데이터 기반 역량을 결합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 대학 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 3월 임기를 시작한 강기훈(59) 한국외대 총장은 27년간 통계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통계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개교(1954년) 이래 첫 이공계 출신 총장이다. 취임 직후 LG CNS, 네이버클라우드 등 정보통신(IT)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강 총장을 만나 혁신의 청사진을 들었다. 다음은 일문일답.Q : 대학 운영에 통계학이 어떤 도움이 되나.A : 데이터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정해진 틀이 아니라 변화하는 현실 속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이 중요한 시대다. 주된 연구 분야인 비모수적 함수추정 은 데이터에 집중해 변화하는 트렌드를 파악하고 유의미한 정보를 뽑아낸다. 대학 운영에 대입한다면 학과의 장벽을 낮추고 학생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언어와 데이터 결합은 우리 대학만의 강점이다. 우리 학교엔 다른 대학이 생산 못 하는 데이터가 있다. 예를 들면 45개 언어로 세계의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같은 거다. 언어로 세계를 읽고, 데이터로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 ※ 전체 기사 보기는 아래 기사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중앙일보 2026. 4. 17. 016면 종합] 한국외대, 데이터 AI 기반한 글로벌 지식혁신 허브로 도약 작성일 2026.04.1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19 아랍어통번역학과-융합인재학부 중동이슬람전략모듈, 우정장학금 수여식 및 우수 졸업생 특강 개최 4월 9일(목), 글로벌캠퍼스 공학관 208호에서 아랍어통번역학과-융합인재학부 중동이슬람전략모듈은 우정장학금 수여식과 우수 졸업생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올해 우정장학생으로는 학업 성취도와 품행, 학과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권유진(20), 고연홍(24), 유성룡(25) 학생이 선발됐다.이날 행사에는 황운산 아랍어통번역학과 총동문회장, 김수완 융합인재학부 중동이슬람전략모듈 주임교수, 최진영 융합인재학부 명예교수가 참석했으며, 재학생들도 함께 자리해 장학생 선발을 축하하고 의미를 더했다.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아랍어통번역학과 졸업생 김민철 동문(15, 삼성물산 재직)이 삼성물산 현직자가 말하는 직무 선택과 커리어 설계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동문은 취업 성공을 위해 학부 시절에 필요한 준비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글로벌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실무 역량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특강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참석 학생들이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행사를 기획한 김수완 주임교수는 우정장학금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배의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1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94 2026년 아랍어과 장학금 수여식 개최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는 지난 4월 8일(화), 아랍어과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수여식에는 송경숙 아랍어과 명예 교수, 홍영표 아랍어과 장학회 회장, 이종락 아랍어과 총동문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장학금은 아랍어과 장학기금 중 송경숙 명예 교수가 기탁한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학업 성적, 가정 형편,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모범적 자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10명의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장학금 수여식에서 송경숙 교수와 홍영표 회장은 장학금 수혜 학생들에게 아랍어과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아랍어 학습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당부하였다.장학생으로 선정된 구성휴(아랍어 20) 학생은 이번 장학금은 학과 활동과 학업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큰 동기이자 격려가 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작성일 2026.04.0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08 서울RISE사업단, 2026-1학기 글로벌서포터즈 발대식 개최…전통시장 글로벌 홍보 본격화 우리 대학 서울RISE사업단은 2026년 1학기 글로벌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발대식은 서울특별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젝트 3 「지역사회 동반성장」 내 단위과제 ⑦ 「지역현안 문제 해결」 프로그램으로, 지역 전통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행사는 4월 2일 서울캠퍼스 오바마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글로벌서포터즈 참여 학생과 교내 관계자,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총 34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중찬 산학연계부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인사와 정의근 청량리전통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서포터즈 출범을 축하했다.발대식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 임명장 수여,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RISE사업단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 방향, 월별 개인 및 팀 미션 체계, 콘텐츠 제작 및 평가 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공유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은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SNS 기반 영상 이미지 콘텐츠 제작 방식과 운영 기준을 교육받았으며, 이후 진행된 영상 제작 특강을 통해 콘텐츠 제작 도구인 Vrew 활용법을 익히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서울RISE사업단은 이번 글로벌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단계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4월에는 전통시장 이해를 바탕으로 한 기초 콘텐츠 제작, 5월에는 마케팅 콘텐츠 실전 적용, 6월에는 성과 확산 및 고도화를 중심으로 개인 및 팀 미션이 운영된다.특히 청량리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상품 및 공간을 재해석한 콘텐츠 제작, 외국인 유학생 대상 맞춤형 기획, 다국어 홍보 가이드라인 개발, 관광객 대상 시장 투어 루트 설계 등 지역 연계형 프로젝트가 수행될 예정이다.박중찬 산학연계 부총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언어 문화적 역량을 통해 소외될 수 있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야 한다 며, 이번 활동이 시장의 가치를 세계와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가 되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3개월간 강의실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며 세계인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주역으로 성장해달라 고 당부했다.이에 대해 동대문구전통시장연합회 정의근 회장은 지난해 대학과 지역이 상생 파트너가 된 만큼 2차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 며 적극적인 현장 협력을 약속했다. 이어 서포터즈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동대문구 전체로 확산되어 우리 시장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경제 중심지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한편, 서울RISE사업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실천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4.0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71 2026 쏭끄란 축제 및 태국어 낭독대회 개최 ■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후원, 주한태국대사관, 주한태국문화원, M.L.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등과 공동 개최■ 태국 전통문화 체험과 언어 경연 한자리 약 200여 명 참여■ 태국학과 창설 60주년 맞아 의미 더해우리 대학 아시아언어문화대학(학장 오종진) 태국학과 및 태국어통번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타니 쌩랏), 주한태국문화원(원장 시무앙 케와린)과 공동으로,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임소라)의 후원 아래 2026 HUFS 쏭끄란 축제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태국 전통문화 체험과 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태국학과 학생들과 자매대학인 탐마삿대학교 및 시나카린위롯대학교 교환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에서는 태국 전통춤 람우아이펀(축복의 춤) 과 람짜뚜라파키(태국 4개 지역 전통춤) 공연, 태국 팝가요 무대 등이 이어졌으며, 태국 음식점 "쌥이리" 대표와 태국학과 교수진이 제공한 태국 음식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특히 향유를 섞은 물을 뿌리며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축수식은 전공생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참여해 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한 교내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타니 쌩랏 주한태국대사는 쏭끄란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라며, 이 자리에 함께한 청년들이 문화를 경험하고 이어가는 모습이 뜻깊다 고 밝혔다. 또한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우리 대학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시무앙 케와린 주한태국문화원장(태국학과 교수)은 쏭끄란 축제는 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언어와 문화를 함께 배우는 교육의 장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생과 일반 시민이 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오전에는 제5회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배 태국어 낭독대회 가 열렸다. 본 대회는 태국어를 바르고 정확하게 구사하는 학습자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과 신라빠껀대학교, 탐마삿대학교, 우리 대학이 공동 주최하고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이 후원했다.신근혜 학생처장은 환영사에서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신라빠껀 대학교, 탐마삿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오랜 협력과 끈끈한 우정의 아름다운 결실인 본 대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열려 한국에서 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태국어과 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양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외대와 성균관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강원대학교 등에서 총 13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최우수상은 한국외대 태국학과 3학년 탄피비 학생이 수상했다. 2위는 유재은(한국외대 태국학과), 3위는 이정현(성균관대 아동청소년학과)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김정윤(한국외대 태국학과), 김지훈(부산외대 태국어과), 정서원(한국외대 태국어통번역학과), 최미소(한국외대 태국학과)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쏨차이 쌈니앙응암 M.L. 분르아 텝파야쑤완 재단 이사장은 한국에서 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한국외국어대학교의 60년에 걸친 태국어 교육 전통이 앞으로도 양국 간 우정을 이어가는 중요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태국학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이번 쏭끄란 축제와 낭독대회는 특수외국어인 태국어와 태국 문화 교육의 핵심 기관으로서 우리 대학의 위상을 제고하고, 태국 언어 교육의 동기부여를 통해 수월성을 제고하며 태국 전통 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국인에게 알려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증진한 활동으로 평가된다. 작성일 2026.04.0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44 제42회 외대월드컵 결승, 경제학부 'ECO' 우승 4월 3일(금)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중앙동아리 외대축구부 주관으로 제42회 외대월드컵 결승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대회는 3월 19일부터 총 2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결승전에서는 역대 3회 우승을 기록한 경제학부 축구팀 ECO 와 법학대학 시절부터 5회 우승 전통을 이어온 법학전문대학원 축구팀 외대감 이 맞붙어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결승전에는 강기훈 총장이 참석해 대회를 주관한 외대축구부와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강 총장은 시축에 나서며 힘찬 슈팅으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경기는 경제학부 ECO 가 주도하는 흐름 속에 진행되었으며, 최종 스코어 7대 0으로 우승을 차지했다.한편, MVP는 경제학부 이종욱, 득점왕은 이효민, 골든글러브는 이재승이 각각 수상했다.강기훈 총장은 외대 축구부 창립 50주년을 맞아 결승에 오른 두 팀 모두에 축하를 보낸다 며 페어플레이 정신 속에서 멋진 경기를 펼쳐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다 고 밝혔다.우승팀 주장 이종욱 학생은 응원해주신 학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2016년 우승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올라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강팀의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15 교육혁신원, 제7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개최 우리 대학 교육혁신원(원장 김사훈)은 지난 3월 26일(목) 서울캠퍼스 미네르바 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제7기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어학 멘토링 키다리 서포터즈(이하 키다리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키다리 서포터즈는 우리 대학과 동대문구가 협력하여 지역사회 교육 격차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어학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동대문구 관내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어학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한편, 재학생들에게는 교육 봉사 및 공공기관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 기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2023년 상반기부터 운영된 해당 프로그램에는 현재까지 총 141명의 멘토와 260명의 멘티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제7기 모집은 신청 마감 3일 전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21명의 멘토와 35명의 멘티가 선발됐다. 선발된 멘토들은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해 드림스타트, 힘찬지역아동센터 등 8개 기관에서 멘토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기수에서 호응이 높았던 멘토링 사례 공유와 현직 교사 특강으로 구성되어, 멘토들이 활동에 앞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1부 발대식에서 전학선 서울캠퍼스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키다리 서포터즈는 동대문구청과 우리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외국어 교육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대표 사례 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외대 학생들이 쌓아온 어학 역량을 바탕으로 멘토들은 단순한 학습 지도자를 넘어 멘티들에게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 이라며,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를 기대한다 고 격려했다.이어 제7기 키다리 서포터즈 대표인 강다영(언어인지 21), 박남준(행정 19) 학생이 사명감과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대표 선서를 진행했다.2부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6기 멘토로 활동 후 7기에 재선발된 배소윤(ELLT 24) 학생과 김규태(경제학 21) 학생이 발표자로 나섰다. 두 학생은 실제 멘토링 경험을 바탕으로 멘티와의 관계 형성 방법과 수업 운영 노하우, 활용 가능한 학습 자료 등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어 정우정 교사(삼각산중학교)가 의미 있는 멘토링을 위한 Ideas 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교사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소통 방법, 멘티 수준 진단 및 맞춤형 지도 전략, 유용한 학습 자료 등을 소개하며 멘토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했다. 특히 학생 수준 분석을 위한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제7기 키다리 서포터즈는 3월 30일부터 8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5월에는 멘토 워크숍을 통해 중간 점검과 함께 멘토링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오리엔테이션 현장스케치] https://www.instagram.com/reel/DWqE_uzk0gO/?utm_source=ig_web_copy_link igsh=MzRlODBiNWFlZA==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18 장모네 EU센터, 태국 The King Prajadhipok’s Institute(KPI)와 업무협약(MOU) 체결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센터장 김봉철)은 지난 3월 30일(월), 서울캠퍼스 본관 스카이라운지에서 The King Prajadhipok s Institute(KPI)와 민주주의 및 거버넌스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호 호혜를 기반으로 한 협력과 지식 교류를 촉진하고, 양 기관의 공동 이익을 위해 연구 및 교육의 지평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협약식에는 EU 연구소와 KPI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공동연구 및 상호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민주주의 및 거버넌스 증진을 위한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존 연구와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였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및 비교 연구, 학술 성과물의 공동 출판,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30 GTEP사업단, 19기 수료·20기 발대식 참가… 장관상·협회장상 수상 ■ 코엑스서 열린 전국 GTEP 행사 참가 우수학생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한국무역협회장상 수상우리 대학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단장 백재승, 이하 GTEP사업단)은 지난 3월 27일 코엑스(COEX)에서 열린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 19기 수료식 및 20기 발대식 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20개 참여 대학의 사업단장과 지도교수, 학생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우리 대학 GTEP사업단은 19기 우수학생 부문에서 손승민(태국어통번역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김도원(GBT 22) 학생이 한국무역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최휘(국제금융 23) 학생이 교육과정 이수 수료증을 대표로 수여받으며 사업단의 교육 및 운영 성과를 보여줬다.GTEP사업단 19기 학생들은 약 15개월간 지역 특화 교육과 무역 실무 교육, 현장 실습 등 총 48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산학협력 기업과 연계한 해외 전시회 참가, 바이어 발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우리 대학 GTEP사업단은 외국어 지역학 기반 교육과 무역 실무를 결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학협력 기반 실습과 해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에도 기여하고 있다.이어 진행된 20기 발대식에서는 학생대표 선서를 통해 새로운 기수의 출발을 알렸으며, 20기 학생들은 향후 산학협력 기업 발굴, 해외 전시회 참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마케팅 등 실무 중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한 기수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기수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GTEP사업단이 실무형 청년 무역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줬다.우리 대학 GTEP사업단은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무역 전문 인재 양성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91 디지털콘텐츠학부,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신입생 환영회 개최 우리 대학 디지털콘텐츠학부(학부장 임대근)는 3월 31일 글로벌캠퍼스 공학관 208호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 및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했다.2024학년도에 설립된 디지털콘텐츠학부는 콘텐츠 기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학부의 비전과 미션, 교육 방향을 비롯해 교육시설과 진로 취업, 학생 자율활동 등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문화콘텐츠 교육 연구의 흐름과 함께 학부의 교내외 위상에 대해서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임대근 학부장은 디지털콘텐츠학부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비주얼 콘텐츠, 스토리 콘텐츠, K-콘텐츠, 콘텐츠 비즈니스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실과 현장, 이론과 실습, 온라인과 오프라인 등을 융합하는 교육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대근 학부장을 비롯해 김민형 학생 인재개발처장, 박상현 교수 등 교수진과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입생들을 위한 디지털 파우치 등 웰컴 기프트도 제공되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74 EU연구소 - 태국 The King Prajadhipok’s Institute(KPI), 업무협약(MOU) 체결 우리 대학 EU연구소(소장 강유덕)은 지난 3월 30일(월), 서울캠퍼스 본관 스카이라운지에서 The King Prajadhipok s Institute(KPI)와 민주주의 및 거버넌스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상호 호혜를 기반으로 한 협력과 지식 교류를 촉진하고, 양 기관의 공동 이익을 위해 연구 및 교육의 지평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됐다.협약식에는 EU 연구소와 KPI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공동연구 및 상호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민주주의 및 거버넌스 증진을 위한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학술 교류를 진행하고, 각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기존 연구와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및 비교 연구, 학술 성과물의 공동 출판,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78 한국외대 - 일본 도쿠시마현,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학생교류 및 취업 연계 등 실질적 협력 강화◼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 본교 학생 대상 글로컬 청년교류 이니셔티브 특강 진행우리 대학은 지난 3월 25일(수)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본관 이덕선회의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 지사 고토다 마사즈미와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강기훈 총장을 비롯하여 전학선 서울부총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이 참석해 협약에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양재완 국제교류처장과 신근혜 학생인재개발처장(서울)도 자리하여 향후 도쿠시마현과의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우리 대학 일본학대학에서는 이창민 학장, 박용구 융합일본지역학부장과 문창학 일본언어문화학부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쿠시마현 측에서는 고토다 마사즈미(後藤田 正純) 지사와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양 기관 간 미래지향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한국외대 도쿠시마 글로컬 청년 교류 이니셔티브(HUFS Tokushima Glocal Youth Exchange Initiative) 를 통해 ▲한국외대 리더십 및 학생의 도쿠시마현 초청 프로그램(4월 및 5월) ▲도쿠시마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 및 취업 기반 조성 ▲도쿠시마현 내 대학과의 교육 연구 협력 ▲한일 지방정부 대학 간 협력을 통한 혁신적 국제교류 모델 창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강기훈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대학인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수려한 자연과 혁신적 역동성을 갖춘 도쿠시마현이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이번 협정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글로벌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이어 한국외대가 보유한 45개 언어 및 지역학 기반의 전문성은 도쿠시마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경험을 통해 역량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협정식 직후 이어진 특별 강연에서 고토다 마사즈미 지사는 우리 대학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토다 지사는 일본 중의원 8선과 내각부 부대신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23년 취임 이후 도쿠시마현의 국제적 교류 확대를 적극 추진해 왔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일 양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의 역할과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도쿠시마현의 매력과 비전을 소개하며 향후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제공될 다양한 현장 기회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를 통한 인턴십 연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력이 대학과 해외 지방정부 간의 성공적인 민관학(民官學)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59 한국외대 - 방글라데시 노스 사우스 대학교(NSU) - 후지쇼 글로벌, 학술 교류 및 산학협력 방안 논의 3월 25일(수), 강기훈 총장은 방글라데시 노스 사우스 대학교(North South University, 이하 NSU)의 압둘 한난 차우두리 총장(Abdul Hannan Chowdhury)과 후지쇼 글로벌(Fujisho Global) 김갑용 부회장을 접견하고, 양교 간 학술 교류 확대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서울캠퍼스 본관 총장실에서 진행된 이번 접견에서 강기훈 총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본교를 방문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며, 35년에 걸친 교육 및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국제적 협력을 이끌어 온 차우두리 총장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회담은 2025년 양교 간 체결된 업무협력의 후속 조치로,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 대학측에서는 김민정 대외부총장과 양재완 국제교류처장이 함께 배석하여 양교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양 대학은 방글라데시 학생들의 본교 유학 활성화를 통해 학문적 경험을 확대하고, 양국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이러한 협력을 계기로 교육과 연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까지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날 회담에서는 NSU 재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본교 학위과정 유치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후지쇼 글로벌과 연계한 장학금 지원 등 산학협력 모델 구축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이 교환되었다.NSU는 1992년 설립된 방글라데시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수도 다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만 4천여 명의 학생과 500여 명의 교원을 보유한 방글라데시 대표 사립대학이다. NSU는 국내외적으로 학문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실무 중심 교육과 활발한 산학협력, 그리고 30여 개국 이상 대학 및 기관과의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한편, NSU 대표단은 총장 예방에 앞서 캠퍼스 투어를 통해 본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을 직접 참관하며, 우리 대학의 글로벌 교육 역량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88 2026년 제1회 프랑스어학부 동문 초청 특강 개최 우리 대학 프랑스어학부(학부장 신정아)는 지난 3월 25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동문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사업본부장 조일연(프랑스어 90), 유럽 아중동 영업팀 책임매니저 송치선(프랑스어 04), 모로코PM팀 매니저 박민선(프랑스어 14) 동문이 연사로 참여해 언어, 그 이상의 엔진 : 글로벌 수주 시장에서 승리하는 법 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특강은 총 3부로 구성됐다. 기조 강연에 나선 조일연 동문은 언어라는 무기로 마음을 사라 를 주제로, 프랑스어 전공생이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지역학적 이해를 함께 갖출 때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이어 송치선 동문은 모로코 시장 공략기 를 주제로 현대로템의 철도 수주 사례를 소개하며, 실제 수주 현장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역량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박민선 동문은 직무라는 전문성을 입혀라 를 주제로 취업 준비 과정과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이번 특강에는 신입생부터 졸업생, 대학원생까지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 이후에는 전공 활용과 진로 설계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하게 이어졌다.참가 학생들은 이번 특강은 사기업 진출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는 물론, 실제 직무와 취업 준비 과정까지 폭넓게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후배들을 위해 연단에 서주신 동문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33 처음 123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